尊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높을 존에서 넘어옴
尊 높을 존 | |||||||
부수 및 나머지 획수 | 寸, 9획 | 총 획수 | 12획 | ||||
중학교 | |||||||
- | |||||||
일본어 음독 | ソン | ||||||
일본어 훈독 | たっと-い, とうと-い, たっと-ぶ, とうと-ぶ | ||||||
- | |||||||
표준 중국어 독음 | zūn | ||||||
| |||||||
1. 개요 [편집]
높을 존(尊). '존귀하다', '존귀하게 여기다', '술통'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.
2. 상세 [편집]
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.
훈: 높다, 술그릇 음: 존,준 | |
음독: ソン 훈독: たっと-い, とうと-い[1], たっと-ぶ, とうと-ぶ | |
tôn |
유니코드에는 U+5C0A에 배당되어 있고, 창힐수입법으로는 TWDI(廿田木戈)로 입력한다.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4급으로 분류되어 있다.
술병의 모습을 본뜬 酋 (우두머리 추) 자와 오른손의 모습을 본뜬 寸 (마디 촌) 자가 합쳐진 회의자이다. 갑골문 상에서 이 글자는 두 손(廾, 받들 공, 두 손의 모습을 본뜬 한자다.)으로 술병을 받치는 형태로 나타나는데, 더 높은 존재한테 술을 바치는 모습에서 '존귀하다'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. 그리고 이 글씨 자체가 그렇게 바치는 술을 담는 통이란 뜻으로 쓰였다. 조심할 점이 있는데 높다는 뜻으로는 존으로 부르는 게 맞지만 술통이나 사람 이름에 쓸 때는 준이라고 읽어야 한다. 여기서도 尊을 청동기를 뜻할 때는 준으로 읽는다.
3. 용례 [편집]
3.1. 단어 [편집]
존경(尊敬)
상준(象尊)
희준(犧尊)
상준(象尊)
희준(犧尊)
3.2. 고사성어/숙어 [편집]
3.3. 인명/지명/창작물 [편집]
4. 유의자 [편집]
5. 반대자 [편집]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